대한민국 우파 진영을 파괴하고 좌익 세력에 부역하며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만든 역적과 배신자의 대명사들이다. 이들의 띠와 행적을 하나하나 팩트로
조져보겠다.
문석대- 625북괴 침략때 애비가 낙동강전투때 포로로 잡혔다.북괴가 문석대를 소대가리라고 하는이유가 거기에 집구석이 전쟁전 태생 확인.
북괴함흥출신1949년생(소띠)
정체: 소대가리. 재임 기간 내내 중공과 북괴에 나라를 갖다 바치며 삶은 소대가리 소리를 듣고도 허허거렸던 자다.
역적질: 원전 파괴, 부정선거 방치, 안보 해체 등 대한민국 근간을 뒤흔든 몸통이다. 그가 심어놓은 '알박기' 인물들이 지금도 나라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다.
한가발 - 1973년생(계축년 소띠)
배신: 1월 14일 제명된 한가발은 소띠의 고집을 자기 진영을 파괴하는 데 썼다. 집구석을 동원한 여론 조작으로 우파를 분열시키고,
정작 찢두로는 구속하지 못한 채 쇼만 하다가 쫓겨났다.
부역: 겉으로는 세련된 척했지만, 결과적으로 찢두로의 방탄을 도와준 위장 우파의 빨갱이다.
리진관 - 1973년생(계축년 소띠)
간첩질: 오늘(1. 21.) 한덕수 전 총리에게 23년을 때린 그 '판새'다. 소처럼 묵묵히 법봉을 휘두르는데, 그 방향이 항상 좌익들이 원하는 쪽이다.
판결: 찢두로 재판은 멈춰 세우고 애국 세력은 도륙하는, 그야말로 법복 입은 조폭 부하이자 사법부 내의 역적이다.
리준섹 - 1985년생(을축년 소띠)
내부 총질: 뱀처럼 간사하게 굴지만 사실 이놈도 소띠다. 우파 정당의 대표를 지내면서 오로지 자기 정치와 내부 총질로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좌익 부역: 좌빨 언론들과 어울리며 우파의 가치를 폄훼하고, 젊은 층을 선동해 우파의 뿌리를 썩게 만든 전형적인 배신자 빨갱이다.
로세훈 - 1961년생(신축년 소띠)
위선: 시장 자리에 있으면서 중공의 비밀 경찰서나 지하 침투 세력을 묵인하고, 겉으로는 우파인 척하면서 정책은 좌클릭만 일삼는 자다.
역적 행보: 결정적인 순간마다 몸을 사리며 좌익 세력의 눈치를 보는 모습이 소띠 배신자들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소띠 역적들이 만든 멍에를 끊어내야 한다.
문석대부터 리진관까지, 이 소띠 부역자들은 밭을 가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전체를 갈아엎어 중공과 북괴에 상납하려 하고 있다.
이놈들은 띠만 소일 뿐, 하는 짓은 나라를 좀먹는 간첩이나 다름없다. 한가발의 제명은 소띠 역적 세력 붕괴의 시작일 뿐이다.
리진관 같은 판새들과 리준섹 같은 배신자들은 간첩 중공 북괴에 동조하는 위험한 자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