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가게라도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인건비 아껴서 가게 수익이 2배도 안늘어난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 어떤 제품도 마진률이 50% 가까이 되는게 없다. 대부분이 마진율 10% 나 5%이하이다.
그만큼 재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다. 더우기 마진율에는 임대료 마케팅비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마진율이 높아도 적자가 날수 있다.
판매가 - 제조원가(매입가, 재료비) =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 - (임대료,마케팅비,인건비) = 영업이익
인건비가 빵원이 되어도 마진율이 10%면 100만원어치 팔아도 10만원 이익이 최고 수익이 될수 있다.
아니 이게 어떻게 사회를 변동시키고 대단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냐?
AI + 로봇은 생산공정의 자동화로 인건비 감소 이외에 제조원가를 낮추어줄 아무런 요소가 될수 없다.
특히 한국과 같이 모든 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농사를 지어도 논 100평에서 로봇으로 인건비 줄여도 100평에서 수확되는 벼나 기타 채소의 양이 증가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