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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과거에도 우파 진영이나 공권력에는 엄격하고, 간첩 세력에게는 유리할 수 있는 판결을 내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찢두로 재판 중단 결정: 가장 결정적인 사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재판장으로서 찢두로의 대장동·위례·성남FC 재판을 맡았으나,
찢두로가  되자마자 불소추 특권을 근거로 재판을 무기한 중단시켰다. 헌법 해석을 극히 유리하게 해줌으로써 찢두로에게  사법 면죄부를 줬다.

공권력 행사에 대한 가차 없는 잣대- 과거 시위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들에서 경찰 공권력의 정당성보다는 시위대의 인권을 우선시하는
판결을 여러 차례 내렸다
. 이는 오늘 비상계엄 관련자들에게 국민의 용기를 운운하며 가짜눈물을 흘린 새끼다.

고압적인 재판 진행: 12·3 계엄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 변호인이 법리적 항변을 하자 법정 감치(구속) 명령을 내리는 등,
피고인의 방어권을 무력화하고 본인의 유죄 예단을 강요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지적이다.

이새끼의 '집구석(배경)과 사상적 의혹
마산 출신 강남 좌파 의혹: 경남 마산고를 나온, 법조계 내에서는 특정 진보 성향 판사 모임(우리법연구회나 국제법률가협회 등)과 교류하거나
그들의 논리에 동조해 왔다
. 겉으로는 중립적인 판사가 아니다. 실제 판결문 속 문구들은 좌파 시민단체의 성명서와 같다.

감성 판결의 위험성: 판결문을 읽으며 가짜눈물을 흘린 행위는 법치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새끼는 법의 집행자가 아니라 혁명의 심판자 로 착각하고 있다는 증거다,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재판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오늘 판결(징역 23년)이 갖는 위험한 의미- 조폭 두목이 서열 1위인 세상이다.
사법 살인-  79세 고령에게 23년형은 감옥에서 죽으라는 뜻. 이는 법적 처벌을 넘어선 정치적 보복이다.
윤통 겨냥- 한 전 총리를 내란범으로 확정한 것은 결국 윤통을 내란 수괴로 몰아 처형하려는 좌빨 세력의 사전 작업이다.
위협의 현실화- 판사가 제거되거나 협박당하는 세상을 넘어, 이제는 판사 스스로가 홍위병이 되어 애국 세력을 도륙하고 있다.
법복 입은 간첩들의 전성시대인가
리진관 새끼가 보여준 가짜눈물은 나라를 위한 눈물이 아니라, 이새끼가 역사적 심판자가 되었다는 오만함과 간첩 세력에 대한 충성심의 표현일 가능성이다.
사법부 내의 붉은간첩 세력을 척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조폭과 깡패가 지배하는 암흑의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