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유독히 한무제 눈에 띄어 마립간으로 발탁됨

 

그래서 전한시대 곽거병 다음 가는 귀족집안이됨

 

수백년후 신라 왕족 김교각이 중국 유학갔을때 역시 엄청난 장신에 외모가 특출나서 주목받다 구화산에 입적해 지장보살이 됨

 

김춘추도 훤칠한 꽃미남이었는데 삼국통일 할때 당나라 조정에 미남계를 써서 당나라 왕비 마음을 사 통일했다는 카더라도 있음

 

즉 훤칠한 키와 와꾸가 경주김씨의 특질인것임..쉽게 말해 한류문화의 시조라 할수 있음

 

김일제는 공식적으로 경주 김씨 시조지만 김해 김씨의 공통 시조일거라고도 추정함

 

김해 김씨도 당시 기록들이나 명칭들 보면 경주 김씨 같은 흉노 기마민족일 가능성 농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