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24년 4월즈음부터 시작해서 구급차랑 경찰차가

하루에 한두번씩 눈에 띈지도 거의 2년 가까이 지났다

 

니들이 만약 정말 알고 일부러 그러는거라면 황X조랑

똑같은거 알고 있지?

 

니들이 황X조랑 똑같다고 이 등신들아

야 니들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어떻게 책임질거야?

 

난 아직도 납득도 안되고 이해가 안돼

 

119나 112에 전화해서 왜 따라다니냐고 물으면

자기네들은 그런적 없다고 하고

지인들한테 무슨 현상인지 물어도 정신병원 가보라고 하고

과민반응이라고 하고

 

야 이거 당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X같은지 알아?

난 대체 언제까지 이따구로 살아야되냐?

 

이런 세상에서 뇌해킹이 가능하다는 것도 믿기지도 않고

대체 무슨 꿍꿍이냐?

나를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루려는 목적이 뭐지?

 

난 이제 모든게 환멸이 난다

여자, 인간관계, 명예같은게 사치로 느껴질 정도로 말이야

 

그래서 결론은 니들도 정말 내가 누군지 알고 그러는거라면

결국 최현석, 황X조랑 똑같다고

이 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