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늉, 누룽지를 디저트라 부를순 없는거 거든
과일이냐 많나면 현재 우리가 아는 대부분이 일제시대 건너온거란 거임
막거리를 양조주라 부를수 있을까..수천년 역사된 중국 소흥주를 먹어보면 양조는 어케 해야한다는걸 알게됨
즉 문화자체에 향유 문화가 없음
아마 주류 dna에 몽골,퉁구스 유전자가 많은게 원인이 아닌가봄
몽골인들 보면 양한마리 잡아 돌맹이 넣고 보고 한국인이 떠오름
생긴거도 닮았자나
숭늉, 누룽지를 디저트라 부를순 없는거 거든
과일이냐 많나면 현재 우리가 아는 대부분이 일제시대 건너온거란 거임
막거리를 양조주라 부를수 있을까..수천년 역사된 중국 소흥주를 먹어보면 양조는 어케 해야한다는걸 알게됨
즉 문화자체에 향유 문화가 없음
아마 주류 dna에 몽골,퉁구스 유전자가 많은게 원인이 아닌가봄
몽골인들 보면 양한마리 잡아 돌맹이 넣고 보고 한국인이 떠오름
생긴거도 닮았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