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결혼한지는 한 7년 정도 됬고 아들 하나가 있는데 한 한두달에 한번 섹스 할까 말까 한다.
이정도면 섹스리스라고 봐야지?
와이프는 키가 170정도 되고 몸매가 좋은데 일단 성욕이 많이 없다. 식욕도 같이 없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너무 익숙해졌고 여기 사람들이 글 쓰듯이 별로 새로운게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잘 안하게 된다.
근데 문제는 내가 남켈리포니아에 살다보니 너무 이쁘고 섹시한 백인, 라티나 같은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눈이 돌아간다는 거다.
어디 LA 쇼핑센터 같은데 가면 한국에서는 하루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눈 돌아가는 몸매 좋은 육감적인 여자를 여기서는 거의 10초에 한번 정도 본다고 보면 맞다.
특히 남가주라 막 가슴골 나오고 몸에 딱 붙는 레깅스 붙는 옷들 입고 다니는데 진짜 보는것만으로도 불끈 거리고 한다.
근데 문제는 이제 한국이나 아시안 여자한테는 더 이상 매력을 못 느낀다는 거다.
밑에 사진은 몇개의 예다 저렇게 curvy 한 여자들이 그냥 길가에서 맨날 돌아다닌다고 보면 된다. 한 5명에 1명 꼴로.
그래서 자꾸 저런 여자를 동경하게 되고 하다 보니 와이프와의 섹스가 더 재미없어지는 것도 있다고 본다.
댓글 많아지고 궁금한거 있으면 알려줘라. 또 썰 풀고 사진도 더 올려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