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중계' 외국은 어떤가…미국은 허용, 독일ㆍ일본은 불허' | 중앙일보
(정치글 아님, 한국 법조계 문화 비판글임)

보통의 재판 보면 굉장히 점잖게 
그리고 판사한테 괘씸죄 당할까 눈치보고
형량 눈치보며 할말 못하고 설설 기다가 끝나는데
지귀연 판사가 진행한 윤석열 재판 보면
피고인도 판사 눈치 안보고 공방 뛰면서 할말 다 하더라.
미국식 재판처럼 치열한 논쟁이 자연스레 오가는.
난 이 재판 보면서 윤석열 이후로는 다른 재판도 이제 
좀 이런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다.
한국 판사는 법정 권위주의 너무 심해.
거기다 1심 이후 구속율도 너무 높고 보석허가율도 형편없어서
2심에선 무려 판사가 세명이나 달라붙는데도
초등 반장선거보다 못한 재판이 진행된다 구속상태라서.
법치유사국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