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과거,현재,미래 등으로 보는데, 사실 그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에 바뀌며, 시간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르거나, 상대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

 

 

공간은 일단, 물리학적으로

공간은 압력으로 평가 되는듯.

 

반면 시간은 딱히 표현이 시간 상수 그 외에는 없을듯.

(상대적 속도 ,거리 차이)

 

 

여기서 

빛이라는게 존재 하면서

시간은 무언가

라고 혼란이 옴.

 

아무리 멀리떨어져 있어도 양자역학이 발생하는가 하면,

가속도에서 아무리 빛의 속력을 더해도 똑같은 속도임.

 

 

 

 

만약.

빛이라는 존재가

시간이라는 존재가

 

공간안의 움직임 이라면?

즉 움직이지 않으면 시간이 0임

빛의 충돌도 에너지가 반작용으로 부딪히면 0이 되니까

공간상으론 움직이지 않는효과 인거임.

 

빛의 이동. 움직임자체가 시간이고

시간은 일정하게 된다.

 

이것의 전제조건이

갖힌공간 모델 이라는거.

 

공간안에 빛이 있을때 여야, 빛은 시간이 존재해서 보이게 된다.

 

 

만약. 열린 공간 이거나,

폐쇄적 공간일시 빛 과 시간은 사리지게 된다.

 

이론상 그럼.

 

일반적으로 수축형 우주와 확장형 우주가 있는데,

 

열증가가 이루어지는 형태가 압력을 증가시킬때가 열린상태

냉각적 수축이 폐쇄적 형태가 압력을 수축. 시킬때기폐쇄 형태

 

 

빛과 시간은 압력 과 폐쇄형태로 전환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