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한숙청의 명령에 복종한다 = 생물 전체를 다스리는 자
이게 팩트지
왜냐
호랑이 침팬지 여우 늑대 코끼리 등 다양한 동식물들
어느거로부터 분화되었고 진화되었나?
바이러스다
세균은?
우주상에 세균이 존재할 수 있냐? 없지 곰팡이가 존재할 수 있냐? 없지
바이러스는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굳이 인류를 따지자면 침팬지 돌연변이 1종에 불과하며
인류가 차지하는 지구상 생태계 비중은 극히 미미하지
인류가 마음먹으면 생물을 다 죽일 수 있다?
글쌔 과연 그럴까?
그건 바이러스들도 마찬가지거든
단지 바이러스 입장에서도 생물들이 다양하게 있으면 좋으니까 놔두는거다
애초에 다양성을 갖추는것이 존립에 유리하기 때문에 방향성을 그렇게 잡은것이야
즉
인류가 탄생한것도 바이러스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인류가 지능이 높은 침팬지 돌연변이가 된거다
인간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바이러스에게 침팬지 1종에서 지능이 발달하는것이 도움되기 때문
사실상
식물들이
시발거 인류 다 죽이는게 이익이 된다면 글쌔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내뿜으면 그만이야 반대로 돌리면 그만이거든
그냥 한순간에 모든 식물들이 호흡만 반대로 돌려도 인류는 질식사 당한다
그러나 식물들이 왜 잡아 먹히는 선택을 하는걸까?
잡아먹힘으로써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의 단점을 동물들이 씨를 뿌려줌으로써 번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방향성을 그렇게 잡은거지
식물로써 먹히는건 극히 일부인데 동물들이 움직이면서 넓게 씨를 가지고 다른지역까지 이동해서 뿌려주는게 도움이 되니까
동물들 다 죽이겠다고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뿜으면 동물들이야 절멸당하겠으나
식물에게도 이로울게 없거든
왜 영장류중에 인류만 똑똑하냐?
이것도 간단해
그게 도움이 되니까
굳이 다른 종까지 똑똑하면 생태계에 안좋으니까 배제된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