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진핑이나 정은이가 보기에는,

5년짜리 찢짜이밍이는 그냥 집에서 몇 년 기르다 요단강 건너는 강아지 정도 수준이긴 하지만,

지금은 찢두로, 재메네이가 훨씬 더 대중들에게 강력하게 다가가는 듯 하다.

입법독재, 방통법을 통한 입틀막, 퇴직연금의 기금화 등, 모든 걸 지 꼴리는대로 하려고 하잖아.

찢두로 제매네이, 이러면 보수우파가 아닌 일반인들도 공감을 느끼고,

지금의 억압되고 억눌린 감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찢두로 이 새끼는 존나 야비하면서도, 한편으로 겁은 또 존나게 많은 새끼야.

"내가 겁이 많아서 대통령이 된 사람이야." 뭐 그런 영화의 명대사도 있잖아.

이 새끼 찢두로, 재매네이 이렇게 여기저기서 불려 지면,

본인도 찢두로 처럼 되는 건 아닌가, 제매네이처럼 축출되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에 잠을 못 자는 새끼야.

지속적으로 심적인 압박을 주고, 행동에 제약을 줄 수 있다는 거지.

데브그루 출격해서 마두로 체포할 때, 그 새벽에 빤스 바람으로 전화 돌려서 비상대채회의 소집한 거 봐라.

지가 찔리는 게 없으면, 좌빨 독재자 한 넘 잡혀 가는데, 쫄리가 뭐가 있겠노.

찢두로 이 새끼 요즘 뭔가 쎄한 느낌에 밤잠 설친다는 거에 오백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