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숙청이 딱 봤을때
한국 도로상에 외제차가 보이질 않아
아무리 부자라도 돈을 최대한 아껴서 사업 및 어떻게 하면 더욱 번창해서 돈을 더 벌까 외화를 더 벌어야겠다 마음먹고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모습으로
늘 살아왔다면
한숙청이
바이러스? 음 굳이? 바이러스가 인류 까짓거 침팬지 한종에 불과한데 한종 신나게 털어봐야 얻는게 뭐라고?
인류 털지 않는다고 바이러스가 굶어 뒤지냐? 그렇게 아쉽지도 않은 상황인데 그냥 적당히 넘겨 하고 그냥 넘어갔겠지
저렇게까지 살겠다고 악착같이 열심히인데 굳이 그런 종을 패서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했겠지
헌데 뭐 니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흥청망청 돈이나 써대고 없는 사람 괄시하고 무시하는 태도가 계속 보이니
이새끼들 잘해줘서 뭐하냐?
죄를 지었으면 벌이나 받아야 한다고 입을 털던데
사치와 향락이니 즐기는것들 복 줘서 뭐함? 화나 당해야지 라고 무시하지
니들이 굳이 한숙청에게 뭐 하나 해줄거 없이 너희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면 한숙청이 살펴보고 알아서 니들을 돕는다
헌데 너희는 너희 스스로 복을 걷어 차버렸잖아?
돈 좀 생기니 한숙청이 사는 평택까지 차 끌고 와서 유리창에 쇠구슬이나 쏘며 유리창이나 파손하며 돈 낭비 자원 낭비 하고
자랑삼아 인터넷에 글이나 쓰고 말이야
밥쳐먹고 그렇게 헛지랄들 하고 여유를 부리니
한숙청 입장에서
그렇게 인류가 밥쳐먹고 헛지랄이나 하고 돌아다닐 정도로 여력이 좋은가보지? 라고 손빼버리니
팬데믹이 일어나고 난리가 발생하여
경제난이 발생하지
결국 인류 전체에게 손해 아니냐?
코로나가 발생하지않았다면
오늘날 경제가 지금보단 나았겠지
그런 이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흰 니들이 옳다고 복을 발로 뻥 차버렸잖아?
뭐든지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