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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경찰서 형사과가 이해를 잘 못하니 내가 포인트를 찝어준다
- 내용
- 오영환? 뒤지라고 밟혔다가 행인이 와서 구사일생으로 뇌출혈만 입고 살아남은 사건 나한테 싸가지 없다고 손님을 상대로 폭언 욕설하다가 눈탱이 한대 맞고 신고한 드림치킨건 내 얼굴에 담배연기 뱉었다가 싸대기 맞고 교통사고에 대하여 불리한 진술을 하였다는 이유로 때린양 언론 보도한 M&M모터스 문이용 보복협박 건 보험사가 보험가입자들이 교통법규 위반한걸 뭐 나한테 챙겨주지 않았냐고 미군 역시 한반도에서 밥빌어먹고 살면 알아서 스스로 잘 돌아다녀야지 보지가랑이나 벌리고 쑤셔가며 밥빌어먹는 보험사 사정을 안봐줬다고 보험사기 및 특수상해라고 지껄인 사건 모두 합산해서 한숙청이 2023년 7월 중순경 수원구치소에 수감중 마침 정부 전산은 삭제 수정 위변조가 안되잖아? 영치금으로 복사신청을 하면 영치금 계좌에서 복사비용이 빠져나가고 빠져나간 비용을 계산해보면 몇장 몇부가 복사되었는지 알 수 있고 대법원 상고이유서를 보내면 상고이유서는 5부 이상을 보내기때문에 자필로 썼으면 5부 전체가 필체가 다를 수 밖에 없는데 복사 신청해서 복사한 10부중 5부를 제출하였다면 5부 역시 필체가 똑같지 글자 토씨하나 위치며 형태 안바뀌고 이해를 하기 쉽게 설명해줄게 대한민국 정부가 KT 통신사고 한숙청은 고객이야 그런데 KT가 인터넷 TV 모바일 요금만 받아먹고 제대로 된 서비스는 커녕 뭐 알아서 하셨어야죠 라며 통화품질이 개같은데도 책임을 한숙청에게 떠넘기네? 왜 충분히 사전에 안챙겨 줬냐고 징징거리면서? 그러면 KT는 추후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수를 받을때 고객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듣거나 불이익을 당하겠지? 계약 해지 등 타사 이동 그리고 요금지불 거부당하겠지 한국도 마찬가지야 상고이유서에 뭐라고 적혔어?
판결은 판사마음이지만. 비는 내 마음이라고 판결은 국가가 한숙청에게 하는 서비스거든? 그런데 판결을 무슨 보험사 사익을 추구하기위해 마치 보험료를 의무적으로 납입하는 한숙청을 상대로 보험료까지 따박따박 받아나 쳐먹고 보험가입자들이 교통법규 위반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서 해야지 그걸 뭐 피하거나 세워주지 않았다고 보험사기 및 특수상해로 처벌을 해? 그러니 앞서 이야기했듯 판결은 판사 즉 정부 마음인데 비는 한숙청 마음이라고 나왔잖아? 농사 즉 인간들이 식량을 쳐먹어야 밥빌어먹을거 아니냐? 즉 한숙청이 보수를 주는 최종 권한이 있는데 정부가 고객 한숙청을 상대로 도전을 하고 조져놨어 그러면 한숙청 입장에서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아가리를 털고 다닌 정부를 상대로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렸다고 하는 검찰 법원을 상대로 형사처분을 받았으니 지금의 윤석열을 보자 자기보다 약한 군통수권자라는 대통령 직위를 가지고 기소권을 가진 검찰 지위를 이용해서 그동안 사법행정을 개같이 처리한 사실이 밝혀진바 이는 한숙청의 보수만 낼름 받아먹고 일처리를 제대로 안한 사실이 명백한바 당연히 한숙청 입장에서 니까짓것들이 농사지은 쌀이며 밭 작물이며 과수며 아울러 공단까지 침수시키고 불태워 버리는건 당연한거란다 심지어 고객의 팔에 보호장비를 착용시켜 상해를 입혀놔? 살기 싫은거냐? 왜? 일을 일같이 하고 보수를 바라거나 달라고 해야지 일을 개같이 해놓고 월급은 따박따박 받아가려고 하면 보험사기 및 사기겠지 대한민국 정부가 한 행동 자체가 그러니 한숙청이 생각만 하고 굳이 자필로 서면으로 대법원에 안보내도 솔직히 그만이였어 그냥 강우 중단해서 가물게 하고 산불이나 나게 하여 삼성 및 현대 같은 주요 기업 공단들 불바다 되게 만들고 강우 좀 퍼부어서 차량 및 지역 몇개 침수시키고 시체조차 찿지 못하게 만드는거?
한숙청 권한이거든 그런데 뭐 내가 자필로 서면으로 상고이유서 작성 안해서 보내면 니들은 니들이 잘한것으로 착각할거 아니냐? 그러니 하는 수 없지 본보기 용으로 상고이유서를 특별히 작성해서 제출했던거다 못믿겠으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 낸거 2023년 7월 8월 9월 한숙청 영치금 사용내역 및 상고이유서 검찰청 법원 법무부에 정보공개청구해서 아니면 수사 협조 요청해서 받아보고 태풍 카눈만 보더라도 경로가 비상식적으로 확 틀어져서 한국을 정통으로 관통했잖아? 경북 산불만 보더라도 역대급 산불 피해였고 현 대한민국 소방인력이 다 투입되도 불을 끌 수 없었지 결과적으로 동해바다 해안선까지 다 가고 비가 좀 내려야 간신히 진화가 된거지 사실상 정부가 별 쇼를다해도 끌 수 없었다 왜? 내가 작정하고 정부 조지겠다고 마음먹었으니까 물론 검찰 대장급인 윤석열도 보내버리고 검찰 권위도 떨어뜨리고 앞으로 검찰이 너무 혼자서 해쳐먹지 못하게 경찰에게도 힘을 실어주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너무 검찰에게 힘을 실어주니 검찰이 안하무인에 막무가내라서 말이야 경찰에게도 알아서 유도리있게 처리하게끔 행정을 하는것이 좋아보인다 이게 한숙청의 생각이였으니 국가에게 보수를 주는 한숙청 입장에서 내린 결정이니 그렇게 나라를 운영하는것이 맞지 그리고 판결문에 대해 오해를 하나본데 판사가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고 하는건 미군이 척추가 부러졌지만 미군이 척추가 부러져서 반병싄되어가지고 해당 미군을 보지로 낳은 계집년의 인생이 덧없게 될지 말지는 한숙청이 정한다는 판결이다 "즉 보지로 애들 싸질러서 힘들게 길러도 그 가치가 있을지 헛될지는 결과적으로 한숙청이 정한다" 라는 판결이라는 뜻이다 그 뜻은 한국이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한숙청이 내가 봤을때 한국의 공무원들은 증거도 명확하지 않는 터무니 없는 보험금을 노리고 사고를 냈다고 확증편향을 가지고 수사결과를 내서 무고한 사람이나 보험사기범으로 만들어 실적을 올렸는데 안되겠다 너희는 그따위로 일하고 무탈한 한해를 넘겨 수익을 보려 하느냐? 라고 상고이유서에 나온 글귀대로 처분했을뿐이지 보험사가 무탈하게 한숙청이 징역 가있던 2023년에서 2025년 수익을 보게한다면 생사람 보험사기로 형사처벌하고 돈을 벌고 자기들끼리 수익 잔치를 하는것인데 그렇게 놔둘수야 없다는 뜻이고 보험사가 박살나는건 태풍의 한반도 상륙 등 대형 산불 화재 침수로 인한 침수차량에 대한 자차 보험금 지급 등으로 박살을 내버린거지
그따위로 고객 상대로 등뒤에서 칼 쑤셔놓고 잘되길 바래? 라고 말이야 정부도 고객 한숙청을 상대로 그따위로 책임 전가해놓고 무탈하길 바래? 라고 말이야 그렇게 징역을 보내놓고 상대방이 비록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사건 사고를 피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입털며 징역보내놓고 정작 정보공개청구를 자기돈내고 하는 한숙청을 상대로 정보공개청구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공권력을 이용해서 팔에 멍자국을 만들어놨어? 청송의 맛을 보여주겠다고 아가리 털고? 그러니 안동 청송 영덕 일대가 불바다가 되지 나도 팔에 지워지지 않는 멍이 생겼으니 너희도 똑같이 죽어보라고 말이야 이게 진실이다 한숙청의 생각이고 결정이지 평택경찰서 형사과 수사를 할꺼면 제대로 하고 앞으로 처신 똑바로 해라 내가 또 대한민국 침수나 불태워야겠냐? 보수를 제대로 받고 싶으면 일처리를 똑바로 성심성의껏해야지 그래야 복을 바랄 자격이 있는거 아니냐? 일은 일대로 대충 던져놓고 조져놓고 그냥 무작정 남탓이나 하며 사는데 무슨 복을 바라냐? 오히려 화를 주는게 맞는거지 사람의 생각이나 의도를 정확하게 알려면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확실하게 법적 효력이 있는 서류를 등기로 대법원에 보낼 정도는 되어야 진짜 생각과 의도라고 할 수 있는거야 그거 아니면 그냥 남에게 들어서 혹은 우발적으로 작성한 글밖에 안되지 진정성이 확인 안된다고
요약
정부가 한숙청에게 보수를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자이고
한숙청은 정부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일정량 보수를 제공하는 고객님이시다
정부가 서비스를 개같이 하고 보수는 따박따박 받아가려는 얌체 사기꾼 근성을 가지고 있기에
한숙청이 작정하고 태풍의 경로를 비틀어서 한반도로 상륙시키거나 강우를 끊어버려 극심한 건조기후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도록 조치하였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에 막대한 급여 삭감이 발생하였다
보수를 잘 받고 싶으면 서비스를 제대로 해줘야지 품질은 영 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숙청에게 보수를 제대로 줄것을 요구하면 안되겠지
아울러 자기보다 약한 상대방을 때렸다는 사유로 징역을 보내놓고
정작 검찰들은 자기보다 약한 국민들을 향해 무장군인 보내서 국회를 포위해?
그러니 한숙청이 검찰을 숙청하고 경찰의 힘을 키워주기 위해 윤석열 및 보수정권을 숙청하였다고 통지 하였다
그 내용이 곧 상고이유서 내용이였고
검사들이 너무 악독하게 독점식으로 해쳐먹으니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한숙청이 개입하여 검찰을 대대적으로 숙청하고 조직 개편이 이루어지도록
기후를 바꿔버린것이고
기후가 바뀜에 따라 국가 시스템도 따라 바뀐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