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치히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큰 줄기의 원형이긴하지만

핵심 테마 설정 스토리는 르귄 작가 소설에서 따온거 (이외에도 머나먼해안, 테하누도 있긴 하지만, 이투안의 무덤 영향이 제일 강해보인다)

유바바가 사람들의 이름을 빼앗음으로써 그들을 조종한다는 사실, 예를 들어 하쿠가 자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냈을 때,
그의 본래 모습이 돌아오고 그는 유바바의 제자가 되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심

한 소녀가 자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내면서 인간으로서의 기억이 점차 되돌아오고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운다.
이과정 중 이름을 기억해내고 제자 생활을 그만둠, 늙은 마법사와 오만함 제자 서사도 똑같애

이게 배경 차이일뿐 똑같다는거다. 


미야자키 할배는 항상 이런식으로 카피 해왔음

마법사가 자신도 모르게 풀어준 그림자 괴물을 추적하여 땅에 평화를 되찾으려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 어시스이고 

이투안의 무덤은 70년도 작품이라는거 




작가 어슐라 K. 르 귄  18년도에 사망

중뽕 중의 중뽕인 여사임 - 중국 도교 평생 연구가 

고집이 존나게 쎄서 작품이 영상화 된적이 거의없음  (미국에 tv 단편 특별판 2화짜리는 나온적있음)
미야자키 할배가 이사람이 쓴 소설 20년전에 작품화 할려고 했지만 뭔 듣보냐 하면서 걷어참

여튼 미야자키 할배 인터뷰도 잘 안하는데, 일본 특히 애니메이션 감독들은 출저 좀 밝혔으면 좋겠음
체인소맨 작가 같이 존나게 다따온 작가들만 출저 밝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