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윽시 서열정리가 안 되면, 끝까지 지들끼리 물고 뜯고 싸운다.
니들끼리 그렇게 언제 끝날 지도 모르는 소모전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거다.
서열정리도 끝나고, 단일대오도 갖추어 졌으면, 링에 오를 준비는 된 거다.
중진들도 그렇게 뭘 해야 될지, 움직이기 전에 머가리를 좀 써라. 청와대 찾아가고 그렇게 하면 되잖아.
니들이 진심으로 걱정하는 게, 지금 당장 지지율도 낮고 지선을 어떻게 치를지에 대한 걱정이라면,
과정과 절차에 따라 움직여 주기만 하면,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따뜻한 곳에 앉아서, 조중동만 쳐 보지 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투쟁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이 나오는 거다.
기레기가 왜 기레기냐?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지 않고,
인터넷이나 클릭하면서 다른 사람 글을 긁어다가 복붙만 쳐 하니까 기레기라고 하는 거다. 그게 제대로된 기사와 논평이 나오겠냐.
이제 지지세력을 확보하고 넓혀 가야 할 텐데, 그러려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야 된다.
보수 성향의 전통적인 지지층의 표가 줄고,
국힘 내에 권리당원이 100만 120만 짜구 늘어 나는데, 그들이 내는 목소리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한국의 사법부는 죽었고, 사법 시스템 자체가 붕괴되었다는 거다. 정치 재판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거다.
그러면 그 사람들 목소리를 대변해서 행동하면 되는 거다. 이것만 해도 30프로 후반의 지지율은 그냥 나오는 거야.
그러면 중도층의 불만은 뭐냐. 이 사람들은 정치보다는 경제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니들이 아무리 좌클릭, 좌클릭 해 봐야, 그냥 소 닭보듯 쳐다보는 사람들이야.
지금 물가가 폭등하고, 더 내야할 세금은 내야하고, 죽겠는데, 경제는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데,
이런 목소리를 니들이 대신해서 내 주면 니들한테 표를 주겠니? 안 주겠니?
그리고 좌빨들이 가장 몰려 있다는 4050, 이 세대도 지금 말은 안 하지만, 속에는 굉장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거다.
산업 경제의 주축이고, 자식들 키운다고 돈이 가장 많이 들어가야 되는 세대 아니냐.
그런데, 국민연금은 환율 방어하는데 다 쓰이고, 퇴직연금조차 마음대로 못 쓰게 기금화 한다고 하고,
4050 중에 대출금이 없는 사람이 없을텐데, 대출금리는 끝도 없이 올라 가고, 각 종 세금과 물가까지 올라가면 뭘로 버티겠냐.
이런 불만들을 대변해서 목소리를 내어 주고 싸워 주면, 당연히 국힘에 대한 반발이 줄고, 관심을 주는 거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지세력을 넓혀 가는 것, 그게 두 번쨰로 해야 할 일이고, 대여 투쟁의 방향성이다.
그동안 국힘 꼬라지 보면서, 강 건너 불구경하며 낭창하게 꿀빨던 민주당넘들도 이제는 좀 바빠지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