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0만원짜리 허벌창녀인데

오빠 30분이야

그래 오케이

잠시 만나서 몸섞은건데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지

내가 왜 이리 사나부터 시작

오빠 다 데리고 나가죠

고향이 경상도 양산이라네

없은 집에서 태어나서 중학교밖에 못나오고

알바같은거 하다가 창녀행

좀 불쌍하더라

내가 오빠는 아니거등 거의 동갑

끝까지 오빠라데

전번갈켜주고 쉬는날 전화한다던데

함 기다려봐야지

내 ㅈㅈ가 좋다더라

길고 단단하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