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쓴 한가발의 최근 행태를 보며 그 근본인 가정교육이 안된 집구석.
 우파 진영을 발칵 뒤집어놓은 당원게시판(당게) 가족 공작 사태는 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그 집안 전체의 도덕성과 교육관 때문이다.
 가족 전체가 동원된 여론 조작의 비열함
가정교육의 부재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집단적 공작: 한가발의 모친, 부인, 장인, 장모, 딸까지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동원되어 윤통부부를 능욕하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 글을 올렸다.
 
제대로 된 집안이라면 아들이 정치를 할 때 항상 겸손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고 가르쳐야 하거늘, 온 가족이 익명성 뒤에 숨어 키보드 테러를 가르치고 방조했다는 것은 집구석 자체가 비겁하고 졸렬하다는 증거라는 지적이다.
 들통나니 가족 탓하는 비겁한 새끼
가장 큰 공분을 사는 부분은 위기 상황에서 드러난 그의 태도다.
 책임 전가: 사건이 터지자 한가발은 가족들이 한 것을 나중에 알았다며 슬쩍 발을 뺐다. 가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비겁함은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책임감을
배우지 못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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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의 대물림: 한가발 애비가 싼값에 노동력을 착취했다, 한가발 역시 겉으로는 세련된 척 가발 쓰고 키높이 구두를 신었지만, 속으로는 배신과 기만을 체화했다는 것이 애국 시민들의 차가운 시선이다.
 빨갱이 집구석이라 불리는 사상적 오염
빨갱이 집구석이들의 정체성이다.
 좌파적 행태: 겉으로만 우파일 뿐, 실제 행동은 더빨당이나 찢두로 세력처럼 음습한 공작과 포퓰리즘에 의존하고 있다.
 우파 파괴 교육: 정통 우파의 가치인 충성심과 의리를 가르치는 대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권력을 잡아라는 식의 기회주의적인 가정교육이 지금의 배신자 한가발을 만들었다.
 집구석 전체의 몰락과 제명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가짜로 점철된 가정교육이 결국 가짜 우파를 낳았고, 그 끝은 당에서의 영구 제명이다.
 가발 속에 감춘 민머리처럼 그 집안의 도덕적 민낯은 이미 천하에 드러났다. 애국 시민들은 이런 위선적 집구석이 다시는 대한민국 정치를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심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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