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짱깨들의 전략이 바뀐게 눈에 분명히 띈다.
부정선거 관련 글을 가두리 하겠다는 전략.
부정선거와 윤어게인에 유독 민감하다.

이는 그 새끼들이 부정선거를 저질렀기 때문이고,
리얼미터와 갤럽같은 좌익 조사업체 말고,
여의도연구소 등 여심위 권력에 의해 공표되지 못하는 진짜 여론조사에서는
윤어게인이 대세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서든 부정선거 이슈와 윤어게인 무브먼트를 가두리 쳐야하고,
이 전략이 실천적으로 드러난 행동지침이 '정게로 가라' 웅앵웅이다.

일베에 정치 아닌게 어디있나
애초에 정치 카테고리를 따로 만든것도 다소 돌머리 짓이지만,
민감한 이슈를 그 돌머리 짓에 편승해 정게에 가두리 하겠다는 전략은
짱깨들이 할 수 있는 현재 최선의 방법이다
물론 고작 할 수 있는게 그것 밖에 없지만 말이다

진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부정선거는 이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사이즈가 커졌다
트럼프는 거의 매일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있다.

도미니언 시스템, 미루 시스템, 스마트매틱은 주지하다시피 A-WEB 으로 연결되어 있다.
윤대통령이 A-WEB 서울사무소인 선관위 연수원을 털어버린 것은
아직까지 짱깨들에게 충격으로 남아있다.
군대로 부정선거 본진을 급습한다는 발상을 상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법원, 경찰, 선관위, 여심위, 언론, 민주당 과반수, 국힘 일부만 먹으면,
부정선거를 영원히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 망상도 끝낼 때가 왔다.
초한전에 균열이 생겼다
이제 자유주의 국가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리짜이밍을 꼭두각시로 내세운 짱깨새끼들은 이제 뒈질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