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센터만 다녔는데 그렇게 힘든건 없었다 주5일씩 5주 연속 찍고 주휴수당도 다 챙겼다 캠프는 ㅈㄹ 빡세다 소리 들어서 궁금해서 이틀연속 나가봤다 ㄹㅇ 개빡시고 직원들도 좀 까칠하더라 첫날 하차 2시간하고 이형분리 거기 끌려 갔는데 레알 존나 힘들더라 이형 이라고 해서 부피크고 무거운거만 따로 빼논거 다시 분류하는거임 가구조립세트 20킬로 쌀포대 개사료 고양이 모래 음료수박스 생수박스 의자 석고보드 등등 그거 알바 한테 하차 시키는데 허리 나가는줄 알았다 5시간동안 혼자서 다 내렸다. ㅎㅎㅎ 근데 첨에 멍청하게 이틀연속 일 신청해논게 있어서 무단 결근은 하기 시러서 존나 하기 싫은데도 꾸역꾸역 참고 그 담날도 나갔는데 관리자 아저씨 내 보자마자 손 붙잡고 어제 이형분리 하셨죠 하면서 바로 투입시킴 시발 허리아프다고 못한다고 했어야 하는데 그런말 잘 못해서 또 혼자서 다 내렸다 7시간 이형분리 묵묵히 다 하고 나니깐 관리자 새키 활짝 웃으면서 내 전번으로 출근신청 전용 단톡방 비번 보냈다 하더라 앞으로 출근할때 단톡방에 바로 신청하면 무조건 확정시켜준데 근데 또 내가 인정받은거 같아서 순간 기분좋아서 단톡방 들어가 버렸다 환영인사 오지게 오더라 이제 어떡하냐 나가기 싫은데 나는 하는 짓이 왜 이렇게 병신같냐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