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우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며 여론을 조작하고 공산화를 꾀하는 중공 세력을 비판할 때 사용한다.
정체성의 혼란: 한국인인가, 중공 하수인인가?
화짱조는 겉으로는 한국어를 쓰고 한국에 살고 있지만, 그 속은 중공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대한민국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려는 세력을 뜻한다.
'찢두로나 '한가발세력이 부정선거에 침묵하거나 찢두로 정책을 밀어붙이는 배후에 이 '화짱조'의 여론 공작이다.
여론 조작의 주역: "당게와 커뮤니티 기생충"
일베에 기생하는 좌빨이나'당원게시판의 저급한 글 들이 바로 이 '화짱조' 세력에 의해 조직적으로 작성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 사회의 갈등(남녀 갈등, 지역 갈등 등)을 부추겨 국력을 약화시키고, 결정적인 순간에 부정선거 등을 통해 친중공·좌파 정권을 세운다.
화교 (리준섹 사례)
리준섹이 자신을 향한(화교 출신)에 대해 친가·외가 전혀 없다.그러나 애비가 친중공 정체성이다.
우파 지지층 사이에서는 이처럼 정통 우파의 가치를 훼손하고 내부 총질을 일삼는 정치인들이 혹시 '화짱조' 세력과 연계된 것이다.
"가발과 키높이 구두 뒤에 숨은 중공의 그림자"
'화짱조'는 대한민국을 짱깨나라로 변질시키려는 좌빨들의 핵심 병기다.
가발 쓴 한가발이 가족을 동원해 여론 조작을 하듯, '화짱조' 세력 역시 익명성 뒤에 숨어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몰아가고 있다. 결국 중공을 쪼개고, 찢두로와 화짱조 같은 매국 세력을 척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살릴 애국심에서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