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짜장면
오늘은 굴짬뽕...냉장고에 뒤져서 있는 재료로만 만들었는데
여름에 경동시장에서 사서 얼려놓은 땡초 넣고
사골육수로 만드니 칼칼하고 진하다.
마누라가 옆에서 재료손질 다해주니 편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