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한국과 베트남 중에 투자를 하라면 어디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노?

초고령화 초저출산으로 인구는 없고, 소멸해 가는 나라에 투자할래,

아니면 젊고 활력이 넘치고,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베트남에 투자하래? 당연히 한국보다는 베트남 아니냐.

당도 마찬가지다,

선거가 시작되면 젊고 활력이 넘치고, 책임당원들 쭉쭉 늘어나는 활기찬 당에 투자를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지 않겠노.

윤석열은 보수우파가 수십년 동안 끊임없이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 뭔 짓을 해도 실패했고, 

누구도 할 수 없었던, 보수우파의 숙원사업 두 가지를 이루어 냈다.

그 하나는 보수우파에 젊은 피의 수혈과, 두 번째는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이다.

이런 건 말로 백날 아가리로 떠들어 봐야 공염불인 거다.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은, 그냥 책임 당원이 100만이 넘어가고 200만이 넘어가면, 그냥 저절로 되는 거야.

윤석열은 보수우파에게 이렇게 값진 선물을 선사했는데,

니들 스스로 보수우파라면, 양심이란 게 있으면,

윤석열을 돕는게 당현간 거지, 권력에 끈 떨어졌다고, 외면하고 등돌리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서야 되겠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부류는 끝내는, 신뢰를 잃고 외면 받을 뿐이다.

힘과 권력이라고 하는 것은 대가리 숫자에서도 나온다. 니들은 지금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적다고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