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못 사귀어본건 이해가는데 

아니 그 쉬운걸...

그거 얼마한다고...

진짜 못 넣어본 게이있노?


고결한 순결을 지키는 씹선비인가?
찐따라 유흥도 겁내는건가?
그냥 돈이 아까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