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철수는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국가적 재난이 된다. 미군이 떠난 자리는 단순히 병력이 비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중공과 북괴의 직접적인 위협에 노출되는 안보 공백의 상태가 된다.
 
전문가들의 분석과 최근(2026년 기준) 정세를 토대로 미군 철수 시 벌어질 상황.
 안보의 붕괴: 인계철선(Tripwire)의 상실
북괴의 남침 야욕 현실화: 주한미군 사령관(제이비어 브런슨)과 인도태평양 사령관은 20254월 청문회에서 미군 철수나 감축 시 북괴 김정은의 남침 가능성이 즉각적으로 커진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미군은 북괴가 공격할 경우 미국이 자동으로 전쟁에 개입하게 만드는 인계철선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북괴는 마음놓고 도발할 수 있게 된다.
 
핵 억제력 소멸: 미국이 제공하던 핵우산에 의문이 생기면서, 북괴의 핵 협박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우리가 직접 핵무장을 해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게 된다.
 경제적 파산: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자본 이탈
국가 신용등급 하락: 전쟁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회수해 떠나는 엑소더스가 발생한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고 원화 가치는 휴짓조각이 된다.
 중공의 속국화: 여러 개로 쪼개야 할 중공의 팽창
중공의 서해·남해 장악:미군이 없는 한반도는 그들에게 좋은 먹잇감이다. 서해를 중공의 황해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정치·경제적으로 굴복시켜 과거처럼 속국 대우를 하려 들 것이다.
 
한반도의 아프간화: 미군이 떠난 뒤 혼란에 빠진 아프가니스탄처럼, 대한민국 내 좌익 세력과 간첩들이 활개 치며 내부 분열을 조장해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한가발 같은 가짜 우파들이 당을 더빨당화하고 미군 철수론을 주장하는 좌파들과 적개심 없이 지내는 것이야말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미군이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북괴의 무력 위협과 중공의 속압 속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잃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