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 한달정도 뽑는거 지원해서 하게됐는데

일 강도는 거의 쿠팡급으로 빡셌다 그래도

쿠팡보다는 쉬는시간이 있어서 할 만했는데

지급받은 안전화가 시간이 지나도 발에 적응이

안되는거야 맨날 일끝나면 발아파서 집에가면

발마사지하다가 마지막날 안전화 반납하면서

사물함에 박아놨던 안전화 박스에 보니

개시발 깔창이 있던걸 뒤늦게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