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딸 아지매, 할매들, 이제 동훈이 시간 많으니까, 그냥 팬 클럼 만들어서 쭈욱 같이 노세요.
죄가 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이 이치인데, 그게 우긴다고 있던 죄가 없어 지나.

10일이나 시간 줬으면, 소명하기에 충분한 시간인데, 나서서 소명을 쳐 하든가. 
정치판이 무슨 팬클럽도 아니고, 우기고 뗴쓰고 뺴애액 소리 지른다고 있는 죄가 없어 지냐고.

본인들 손주뻘 자식뻘 되는 젊은 청년들이, 한딸 아지매 할매들처럼 그렇게 떼쓰고 어깃장 부리던가요?
조목조목 따져 가면서 얘기를 하잖아요.
다들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 드셨나. 똥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자식에 손주뻘 되는 젊은 애들 앞에서 진짜 부끄럽지도 않나.

좀 북끄러운 줄을 아세요.

나중에 동훈이가 업무방해나 그런 걸로 경찰조사 받아야 될 수도 있는데,
경찰서에 가서도 그렇게 떼쓰고 어깃장 부리면, 경찰이 알아서 풀어 주나요?

동훈이 그거 어좁에 가발하고 키높이 구두 벗겨 놓으면, 아지매 할매들 본인 남편들이랑 별로 다를 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