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차막혀서 좀 쉬다가 늦게 출발하려고
회사 근처 태국아줌매미들이 일하는 건마 갔는데
웬걸...... 좀 젊고 이쁘장한 애가 새로 왔더라고
몸매는 이랬음.. 키 160 좀 안되는거 같고
가슴은 자연산 D컵에 허리짧고 엉덩이 크고.... 육덕보단 좀 마른?



오늘 첫출근했대서 오케이 마사지 고 하고 누워있는데
마사지 실력이 개좆같은거임
하,, 속으로 내 돈 ㅅㅂ ㅅㅂ 거리고 있는데
뒤로 돌아서 누우래
그때 딱 아 이년 이거 건마가 아니구나 하고 돌아 누우니까
ㅈㄴ 환하게 웃으면서 원피스 앞지퍼를 내리는데
가슴이 자연산 참젖이더라
크기도 큰데 그냥 큰게 아니고 물방울처럼 이쁜가슴이더라구
오~~ 가슴 이쁘다 해주니까..
물빼줄까 물어보더니 8만원 추가래
ㅅㅂ 홀린듯이 오케이 섹스 고 해버림
잠깐 나가봐야 해서 좀 있다가 더 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