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병신이라 집에 있는편인데, 이런 행사다녀오면 너무 현타가옴. 당연히 내가 노력안했고,

운도 조금없었고.. 나만 시간이멈춰있고, 남들은 찬란하고 밝은 미래로 향하고있다는게 너무 대비되는거같다..

그냥 푸념좀하고싶어서 글쌈.. 모두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