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 들고 다니면서 자기 비웃는 애들 대갈통에 갖다대고 

"뇌가 1cm밖에 안 되네.. 이게 인간 평균인가" 이러는 기존쎄였는데 거의 은따였음

난 걔가 외로워서 그러는 것 같아서 자주 챙겨주고 연락도 거의 매일했었거든.. 고등학교도 같이 과학고 갔었는데 내가 말도 없이 자퇴하면서 연락 끊겼지만..

근황 찾아보니깐 섹트 뒷계정 팠더라 여홀맞고 개걸레됐던데

어떻게 알았냐면 걔 점 위치가 좀 특이한데 그거랑 생김새, 목소리가 너무 똑같음

어떤 모르는 남자랑 셀카찍었던데 쭈구리고 앉아서 남자 바지 위로 발기된 거에 자 갖다대고 

"15cm? 자 도태남이죠 ㅋㅋ" 이러다가

그 다음 게시글에 침대에서 참교육 당하는 거 올라오더라

그거보고 솔직히 울었음 걔나 나 좋아하는 거 나도 알고있었는데

자퇴할 때 걔한테라도 말해주고 연락 이어나갔다면 뭔가 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