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어떤 여직원이 자꾸 여자로 보인다.
외모는 화장도 안하고 수수하고.. 뭐랄까 진짜 이성으로 아무생각 안나는 여동생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 뭐냐
프로게이머 페이커? 걔 여자버전
안경쓰고 화장도 안하고
그 있잖어 수수한 여고생 같은 풋풋하고 머리 질끈매고 다니는 그런 느낌여자. 말하는것도 털털하고 안꾸미고..
치마도 안입고 바지만 입고 다니고..
근데 뚱뚱하지는 않고 그냥 그럭저럭 화장 안하고 수수하고 교회여자? 같은 그런 느낌 여자 있잖냐
근데 화장하고 작정하고 꾸미면 또 예뻐질 스타일? 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나도 평소 행실이나 안꾸미는것 때문에 걔 여자로 자꾸 안보려 해도
걔 어느순간 큼지막한 엉덩이 뒷모습 보고 난 순간 후부터
진짜 미치겠다. 자꾸 여자로 보인다.
왜 여자의 큰 엉덩이에 이렇게 미치는걸까 모르겠다.
걔 진짜 화장도 안하고 행동도 털털한 남동생 같은 느낌으로 다니고 일하고 그러거든?
근데 그 엉덩이하고 골반큰거 확 인지하고 나니까 미치겠다. 여자로 느껴진다. 너무.
섹스하고 싶어 미치겠다 너무 꼴려서 미칠것만 같다
섹스해서 막 엉덩이 안에 싸지르고 싶고 미치겠고 너무 섹시하다.
여자 엉덩이 진짜 씨팔 무슨 호르몬을 적용시키길래 이러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