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전라디언 니쿠사쿠 따블백들의 모당인 전라도당 주요 인사들이 돈을 주고 받을 때 동석했던 자들의 명단까지 까발리기 시작했다.
일국의 정당에서 공천을 이유로 돈이 오가는 것이 일상이었다는 사실이 비록 증언 통해서라도 밝혀졌고 실제 전라도들이 점령한 검경 역시 돈이 오간 것이 분명하니 큰소리 치며 감히 전라도당 슨배들을 수사 기소하려 난리법석인데도 ....
  
  이 나라 개돼지들은 아무일도 없다는듯 불타는 주말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국가라면 아니 이 나라에 법치가 존재하고 우리가 문명국 시민이라면 전라도당은 알아서 해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슬픈 진실이다. 

두목은 백현 위례 대장동 부동산 투기꾼.
아랫것들은 두목 닮아서 고향세탁한 채 사람년놈들인척하고 살며 온갖 부정축재로 부자행세하는 원적지 라도들.

 전라도들이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교란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이 천명한 국민주권의 법원 자체를 이렇게 흔들었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건만 세상은 참 조용하다.

  이 정도면 전라도당은 끝장 난게 분명해 과거처럼 새천년 미친년당 혹은 열린 보덜당 등 온갖 기괴한 정당명을 입고 재창당준비를 해야할 것이 자명한데 워낙 수도 서울에 전라도들이 요직이라는 요직은 다 차지하고 있으며 이 나라 행정 각부청까지 지배하고 있고 심지어 언론까지 홍어 저널리즘에 심취해있는 탓에 내일도 짜리몽땅한 리재명이가 칠십오만원 짜리 운동화를 신고 왕으로 군림할 수 있을 것만 같다. 

   _  너무 더러운 세상...
 하얀 눈이라도 소복하게 내려 이 더러운 전라도 세상을 순백색으로 칠해줬으면 참 좋겠다는 아이같은 생각할 겨울 밤이다. 


 요약

1. 과거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공천개입 어쩌구하며 감옥에 넣었던 전라도들이
2. 알고보니 반세기 저렇게 서로 우덜 상납이랑깨를 외치며 부정하게 돈놀이 정치를 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