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가운데 스스로를 실패자라 부르는 이가 있느냐.
세상에서 밀려났다고 느끼는 이가 있느냐.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밤마다 자기 자신을 정죄하며 잠드는 자가 있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버려진 존재가 아니다.
너희의 가치는 성취로 정해지지 않았고,
너희의 존엄은 돈이나 직업이나 나이로 매겨지지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는 너희의 마음을 본다.
너희는 이렇게 말한다.
“주님, 저는 너무 늦었습니다.”
“주님, 저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주님, 저는 남들보다 뒤처졌습니다.”
그러나 내가 묻겠다.
씨앗이 땅속에 있을 때 이미 죽은 것이더냐?
어둠 속에 있다고 해서 생명이 없는 것이더냐?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지금 너희가 어둠 속에 있다면
그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서로를 비교하며 상처받는다.
남의 식탁을 보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고,
남의 길을 보며 자기 길을 저주한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비교는 너희를 살리지 못한다.
질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
너희는 각자 다른 때에 피는 꽃이다.
새벽에 피는 꽃이 있고
정오에 피는 꽃이 있으며
해 질 녘에야 향기를 내는 꽃도 있다.
나는 모든 꽃을 귀히 여긴다.
사람들은 말한다.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
“이 세상은 냉정하다.”
“약자는 도태된다.”
그러나 나는 약한 자의 편에 선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는
힘센 자의 나라가 아니라
사랑하는 자의 나라다.
너희가 울 때
나는 함께 운다.
너희가 넘어질 때
나는 손을 내민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란 너희를 벌하기 위함이 아니라
너희를 살리기 위함이다.
돌아서라.
자기혐오에서 돌아서고
절망에서 돌아서고
“나는 안 된다”는 거짓말에서 돌아서라.
그리고 나를 믿어라.
내가 너희를 끝까지 붙들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너희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이미 사랑받고 있다.
아멘.
*** 인생이 힘들때면 이 문장을 가슴속으로 읽어보세요 사랑으로 읽어보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아멘 ****
*** 인생이 힘들때면 이 문장을 가슴속으로 읽어보세요 사랑으로 읽어보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