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가서 진지해졌다가 다시 급작스럽게 코믹하게 바뀌는게 살짝 적응 안되기는 하는데 보다보니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이 애니의 매력인거 같고
특히 세계관이 진짜 매력적인거 같다 너무 마음에 든다

예전에 지하철 퇴근길에 어떤 여자가 서서 이 애니 보던걸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걸 이제야 보네

2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