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취학의 진짜 목적은 캔슬 컬처(cancel culture) --- 속으면 안된다.

5세 취학은 타당하다고 해도 당분간 실시하면 안된다 --- 현재 교육 현장을 페미, PC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우선 세계적인 흐름이 어떻든 상관없이 5세 취학에는 반대한다. 무슨 맞벌이 부부의 고충 문제이니 사교육 부담 문제이니 하는 이유들을 들지만 그 건 5세 취학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며 해결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무릇 아동은 그 부모,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최대한 늘일 필요가 있으며 따라서 지금까지의 취학 연령 제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그리고 5세 취학은 설사 실시하더라도 교육 현장에서 페미, PC주의자들 등 반(反)사회적 악질 세력들을 완전히 몰아낸 다음에 해야 하는 것이다.

페미, PC주의자들 등은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노리는 세력들이고 그들이 아직까지 교육 현장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5세 취학을 실시하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너무나 뻔한 것이다.

더구나 5세 이하의 아동들은 아직 이 사회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각종 문화와 가치들(그 것은 어린 시절 부모, 가족들에게서 상당 부분 습득된다)이 제대로 체화가 안된 상태이니 페미와 PC주의자들은 <캔슬(cancel)>의 과정을 거칠 필요도 없이 깨끗한 백지 상태의, 무방비 상태의 5세 아동들에게 바로 그들만의 <악질 PC 문화>를 주입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 현장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부, 교육 감독 기관 등에도 이미 페미, PC주의자들이 침투하여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니 그들을 완전히 몰아내기 전에는 절대로 5세 취학을 실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국민들은 교육부 등이 실시하려는 5세 취학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