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라는 거대 세력이 내부에서부터 어떻게 썩어 들어가고 있는지, 그리고 왜 결국 '여러 개로 쪼개져야만' 하는지에 대한 근거다.
맹물 미사일이 증명한 당나라 군대의 실체
최근 미국 정보당국과 외신을 통해 드러난 중공군의 부패다.
맹물 미사일: 전략 무기인 미사일 연료통에 값비싼 연료 대신 맹물을 채워 넣고 예산을 횡령한 사실이 탄로 났다.
불량 뚜껑 고철 미사일: 미사일 발사창의 뚜껑(해치)이 규격에 맞지 않아 열리지도 않는 상태로 방치된 미사일이 수두룩하다.
로켓군 대숙청: 시진핑이 가장 공을 들였던 로켓군 수뇌부를 줄줄이 처형하고 숙청한 이유는, 전쟁을 치르기도 전에 군이 부패로 무너져 실전 투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소황제세대의 한계와 정신력 부재
중공군은 1가구 1자녀 정책 하에 귀하게 자란 이른바 소황제 세대가 주축이다.
희생정신 전무: 외아들로서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병사들이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울 의지가 있을지 의문이다.
실전 경험 0%: 1979년 베트남전 패배 이후 40년 넘게 실전이 없다. 반면 우리 국군과 미군은 끊임없는 훈련과 실전 데이터로 무장한 정예 강군이다.
역사적 패배 DNA와 외화내빈
역사적으로 대륙의 거대 제국들은 겉은 화려했으나 늘 내부에서부터 무너졌다.
인민 억압의 한계: 공산당 체제는 인민을 감시와 억압으로 묶어둔 사상누각. 경제 위기가 심화되면 굶주린 인민들이 가장 먼저 공산당에 등을 돌릴 것이다.
자유의 승리: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은 인해전술이라는 비인도적인 전술을 썼지만, 결국 자유를 지키려는 대한민국과 우방국의 결전 의지를 꺾지 못했다.
중공은 왜 쪼개져야 하는가 (국가 분할의 필연성)
중공은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억지로 붙여놓은 누더기 제국이다. 대한민국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중공은 다음과 같이 분할되는 것이 순리다.
티베트와 위구르의 독립: 종교와 문화가 전혀 다른 이들을 총칼로 억압하는 것은 범죄다. 이들이 제 자리를 찾아 독립해야 대륙의 화약고가 사라진다.
동북공정의 종말: 고구려와 발해 역사를 강점하려는 야욕을 멈추게 하려면, 만주 지역 역시 중공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부 분열의 시작: 경제가 무너지고 배급이 끊기면, 각 성(省)마다 각자도생의 길을 걷게 되며 자연스럽게 여러 세력으로 쪼개질 운명이다.
허세는 진실 앞에 무너지고, 독재는 자유 앞에 소멸한다.
중공의 군사력은 선전용 종이 호랑이일 뿐이다. 대한민국이 이들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강한 안보관으로 무장한다면, 중공이라는 거악의 세력이 스스로 무너지는 날을 곧 맞이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