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노가다 , 보험사기 하다가 정신병 온 친구들만 세명 봄 

두명은 부모가 돈 없다고 애비 칼로 찌르고 방화 지르다 잡히고 그런짓 하다 잡혓다자 정신과약 20알씩 쳐먹는데

나한테  자살할 것 같다고 술 사달라길레 사줬는데 고맙다고 생각하는 개념이 없음 그리고 3주 있다가 돈도 있는데 술 안사준다고 개지랄 떨고 

내 인스타 지인들한테 연락 존나 하길레 그새끼 좀 무서워서 지역모임 조폭애한테 부탁 하고 같이 갔는데 부모님이 나와서 사과만 하더라 

상근하면서 모은돈 유흥에 다 쓰고 6년째 방에서 메이플로 한달에 백만원 벌면서 담배만 피던 새끼인데 

자살시도 지 말로는 10번도 넘게 해봤다고 했지만 아마 두세번이라 보고 이게 3년전 일이니깐 지금쯤 자살하지 않았나 싶다

사업하는 형 하나랑 금수저 인터넷 동갑애 하나 이렇게 둘한테만 내 감정공유 하고 산다 

앞으로 친구 만드는 일은 무조권 잘사는애랑만 친구 할거다 그게 사는데 무척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