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실내 흡연 및 간접흡연 논란에 사과했던 블랙핑크의 제니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흡연을 연상시키는 행동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2024년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촬영 중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스태프의 얼굴 앞에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공개돼 뭇매를 맞았다. 당시 제니 측은 실내 흡연 사실을 인정하며 스태프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고, 소속사를 통해서도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시간, 그걸 못 참고 저렇게 흡연해야 했나", "스타가 스태프에게 행한 일종의 갑질이다", "하는 짓은 영락없는 꼰대 아재다. 사람 면전에서 전담 피우다니", "의외의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일 영상에는 "아 맞다 제니 담배 피웠었지"라는 댓글과 "생일 축하도 못하나. 별 문제 아니다"라는 반응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