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논란이 된 이유? (+소녀시대, 바이올리니스트, 배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 연주자로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협연자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연주곡은 몬티의 ‘차르다시’다.

이번 무대를 두고 반응은 엇갈렸다. 응원 측은 연예인의 도전이 클래식을 친숙하게 만드는 긍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라는 점도 취지에 부합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반면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는 특혜 논란이 제기됐다. 전공자에게도 상징적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입문 5개월 차 연주자가 선다는 점에서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서현의 도전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무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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