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사라진 4시간, 끌려간 200km (+페라리, 슈퍼카, 그것이 알고 싶다, 1472회, 살인미수, 인스타그램,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수탉이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납치돼 충남 야산으로 끌려가 집단 폭행을 당했다. 피해자는 차량에 강제로 태워진 뒤 약 2시간 넘게 주먹과 둔기로 폭행당했고, 안와골절과 손가락 골절 등 중상을 입었다.

사건의 시작은 중고차 거래였다. 가해자 중 한 명은 중고차 딜러로, 차량 문제를 두고 갈등이 이어졌고 결국 금전 요구 과정에서 납치로 이어졌다. 특히 범행 도중 “죽이고 장기를 팔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며 충격을 안겼다.

경찰은 가해자들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사건 전말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 미스터리 | 그것이 알고싶다 14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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