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섹시한 가스나들 많더라고 
뒤에서 엉덩이 손대는 상상하고 왔다.

머리에서 신호를 계속 보내는데 안서더라.
불과 몇년전만해도 미친듯이 서고 그랬는데

이제 지하철에서 마음껏 치한이 되는 상상해도 되서 

너무 기쁘다.

나 틀딱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