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00:48:30
하이브는 뉴진스를 100% 수용하고 지원한다는걸 전제로 재판을 진행했음
게다가 여론전에서 멤버 개인을 공격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데
멤버 개인에게 미친듯이 바이럴을 돌리면서 공격을 한다
이유가 뭘까?
애초에 이 사건은 매우 단순함
민희진에게 줄 돈이 너무 커졌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도 하이브 상장할때 인당 100억 정도 밖에 못받았는데
너네 같으면 객장인 민희진한테 천억 주겠냐 ㅋ
게다가 일본 진출해서 그 실적까지 반영됐으면
민희진한테 줘야할 돈은 상상을 초월 했을것임
판사 매수하고 로펌에 돈 좀 찔러주고 민희진을 자르는게 훨씬 개이득임
이것이 바로 하이브가 뜬금없이 민희진을 공격하면서 여론전을 시작한 이유임
애초에 배임 같은건 성립 조차 못함
하이브의 본래 계획은 이거였음
여론전으로 피프티랑 엮어서 민희진을 쓰레기로 만든 다음에
뉴진스 부모를 포섭하고 민희진을 자르고
뉴진스의 일본진출 성과를 새 프로듀서에게 공을 돌리면서
'자 봐라 민희진 없이도 이렇게 잘나간다' 라고 할 생각이었음
이게 바로 하이브 PR 담당자가 뉴진스가 일본에서 잘나간다고 하니까
굳이 연락까지 해서 뉴진스 그정도는 아니라고 정정까지 하게 한 이유임
왜냐하면 KPOP 아이돌은 일본 시장 진출할때가 가장 수익이 커짐
이미 홍백가합전까지 나간 뉴진스가 일본 시장에 성과를 낼건 너무 뻔했지
하지만 뉴진스 친구들이 탈퇴를 결정하면서 하이브의 모든 스텝이 꼬였다
국감 도중에도 여론전을 하는 바이럴에 미친 하이브인데
어쨋거나 물량공세로 결국 바이럴로 여론을 뒤집는데 성공함
민희진을 핀치로 몰았고 이제는 멤버들까지 몰아세운다
하니를 안받아준다고 했다가 그 다음에는
다니엘이 나가고 민지가 망설이고 하이브는 고소 금액으로 멤버들을 압박하고
처음에는 돌아오기만 하면 모든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 처럼 했다가
승기를 잡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압박을 넣는다
이 이유가 뭘까?
결국 하이브의 이 배임 사기극의 완성은 뉴진스 멤버들의 증언 없이는 완성될 수가 없다
하이브는 뉴진스로 돌아오고 싶으면 '성의'를 보이라고 했는데
하이브가 뉴진스 한테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재판에서 민희진이 세뇌했다고 증언 하면 된다'
하이브가 멤버들을 겁박하는 것은 바로 이것을 위해서다
다니엘을 압박하고 퇴출 시키고 유튜브에서는 민희진과 다니엘의 싸움을 부추기면서
그 분노의 화살을 민희진에게 돌린다
이것이 바로 하이브의 길고 길었던 퍼즐의 마지막 한조각임
이걸 완성하려면 모두를 겁박하는데 성공해야함
한 사람이라도 그런적 없는데? 라고 하면 의미가 없음
즉 하이브가 뉴진스 멤버들을 압박하는건 애초부터 예정된 수순임
엔터 업계 역사에 남을 더러운 정치질임
배임 성립도 안하는걸 온갖 바이럴 돌려서 정치계에서도 안할
카톡 하나하나 다 파서 유튜브며 언론사며 다 뿌리고
욕해달라고 온갖 동덕진스니 뭐니 굵직한 사건 있을때마다 엮어서 욕 해달라고 판 깔고
배임이라고 성립도 안하는걸 여론전 시작한 것도 하이브
돈 주기 싫다고 계약 무시하고 멋대로 해임한 것도 하이브
심지어 재판에서도 뉴진스 멤버 다 수용할 것 처럼 해놓고
다니엘 멋대로 해임 한 것도 하이브
애초에 민희진이나 뉴진스는 아무것도 안함
민희진이나 뉴진스나 애초에 배임을 해서 얻는 이득이 없음
민희진은 방시혁이 예상한 것 보다 대박 나서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받을 예정
뉴진스는 이미 대박난 그룹이라 긁어 부스럼을 만들 이유가 없고 피프티 선례도 있음
그런데 하이브는?
1) 민희진 천억 넘는 풋옵션 휴지로 만드는거 성공
2) 민희진 계약무시하고 잘랐는데도 여론전으로 민희진 쓰레기로 만듬
3) 마지막으로 뉴진스 협박해서 민희진 세뇌했다고 말해주기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