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은 걸레를 처 입고 다님.

옷을 기본적으로 입을 줄 모름. 

99%가 찐따들이라 그런지 자기를 꾸미는 것을 포기 함. 

걍 잘 입고 못 입고를 떠나서 위생 측면에서도 엽기적임.

회사에는 시즌 별로 옷 두개로 버티는 인간들도 꽤 많음. 

주로 썩은내가 나기 때문에 체취를 따라가면

용건이 있는 경우 쉽게 찾을 수 있음.






 


개 누렁이 밥. 

이런 쓰레기들도 요리사라고 돈을 받는다는게 화가 나서 외식을 안하게 됨. 

그보다 더 빡치는 건 풍미라고는 모르는 쓰레기 도이치들의 입맛.

캐제슈페츨레 카토펠살랏 바이스부어스트 레버캐제 처먹으면서 맛있다고 하는 

독일거주인들 보면 내가 짜증이 나면서도 불쌍함. 심지어 맥도날드 조차 맛 없음.






 


그돈씹. 

나라에 돈이 안 돌게되는 근본적인 이유. 가성비 최악. 

투자목적으로도 쓸 데가 못 됨. 

정신나간 월세, 매매시 드는 부대비용도 진짜 

공증변호사 목 졸라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창렬임.










 


독일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

무x림 / 흑 / 집시 / 하르츠피어 등등 유사인간들 밥값 + 

엄청나게 고평가된 무능한 독일 노동 인구 및 인건비 +

어디로 빼돌리는 건지 알 수도 없는 수 많은 세금. 

특히 제일 ㅈ같은 부분은 높은 세율로 인한 자산 증식의 어려움 때문인지 

자영업자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경쟁자가 없으니 한놈만 걸려라식 배짱장사를 해도 유지가 가능함. 

낮은 퀄리티 제품 및 서비스를 세계 탑급의 비용으로 누리기 가능.

이딴 것들한테도 인간이란 이유만으로 돈을 줘야 한다고? 이런 생각이 상당히 듬.

독일의 기술은 세계 최악급이 된지 오래임.









국민성 


성격 진짜 ㅈ같이 이상함. 

비이성적 + 불안 + 회피성 + 히스테릭 + 예민 + 겁많음 + 

우울 + 찌질함 + 수줍음 + 극도로 낮은 사회성 기타 등등 

이것들로 인해서 다른 나라에선 볼 수 없는 기이한 상황이 많이 일어남. 

특히 무슨 자폐끼 있는 인간이랑 혹은 벽이랑 이야기 하듯이 

말할 때 대화 자체가 안되는 인간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음. 

말 처 끊는 것도 진짜 심함. 

감성이 안맞는 걸 떠나서 다른 나라 이민자 커뮤니티엔 인간과의 트러블을 겪는 나라가 이렇게 압도적으로 많진 않음.

자체에 마가 낀건지 독일로 이민 유학 온 인간들의 커뮤니티에도 정상이 없음. 

물론 회사 같은 곳엔 필터링이 된 인간들이 모이기에 착하고 다정한 사람들 많음.






근무 


개꿀통. 

무능한 인간들 천지라 조금만 잘해도 에이스 됨. 

독일 내 산업이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는 이유. 

불필요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음.







언어 


걍 오그라 듬. 

개인적으로 일본어 다음으로 오그라 드는 언어라고 생각 함. 

화법 자체가 학교 찐따가 노잼 개그치면서 갑분싸 만드는 느낌. 

언어 자체도 경제성 없고 어려워서 자국민 조차 자주 틀림. 

바퀴벌레들 때문에 언어가 파괴되는 중.







환경 


이 정도면 개 ㅆㅅㅌㅊ.






문화 


독일인들 나랑 감성은 안 맞지만 고유의 문화는 ㅆㅅㅌㅊ라고 봄. 

허나 독일에 거주하는 바퀴벌레들이 질서를 망치고 테러를 하며 혼돈을 불러 옴.







교육 


틀에 박힘. 

딱 하나만 배우고 한가지 길로만 가게하는 경향. 유연성이 없음. 

그래서 애들 기초 상식도 상당히 부족함. 

기본적으로 멍청하다고 전제를 까는게 맞음. 

가구내 가처분소득 부족으로 십대들이 다른 활동이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음. 

설령 있다해도 가르침을 주는 인간들 자체도 무능해서 어디 배우라고 보내도 돈낭비임.







연애 / 결혼 


좁은 인간관계로 인해 불륜은 한국보다 덜하다고 봄. 

결혼 후에도 애들이고 ㅈ이고 상관 안하는 풍토 때문에 걍 이혼이 민속놀이임.

싸튀충도 많고 성격이 ㅂㅅ같은 인간상도 상당히 많은지라 대충 이해가 됨. 









육아 

ㅈ만한 도움도 안되는 킨더겔트 받자고 

진짜 내가 세금을 절반 가까이 내야하는 건가에 관한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음.

바이에른은 최근 파밀리엔겔트도 없애 버림.

키타는 진짜 어마이 터진 금액. 킨더가튼도 창렬.

학교는 선생이란 것들이 땡보짓 하느라 열두시 되면 수업 끝내고 잼민이들 집으로 보내고 

학교 휴일 수가 많은지라 부모가 휴가를 잘 분배해야 함. 







미래 


착한 척을 내려놓지 않는 한 없음. 

나라 자체가 경쟁력도 없고 가치도 없음. 

체제를 완전히 바꾸고 헛소리 하는 놈들 다 숙청 해야 나라가 삼.








총평 


팔다리 다 잘린 듯 가축으로 여물만 주는 대로 먹고 성취 없이 바보새끼 마냥 살고싶은 인간에게 강추. 

조금이라도 물질욕이 있는 인간은 발도 들이면 안 됨. 무조건적으로 불행해질 것임.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utsch&no=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