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로 싸워서 이긴건 여요전쟁 그거 하나고

 

17만 여진정벌 사실상 대실패했고

 

여요전쟁이후 1만군사로 보복전도 실패함

 

무엇보다도 무신정변이후로 나라꼴이 말이 아니고

 

 

조선보다는 중국뽕이 덜하긴햇어도

 

왕건도 자기를 당나라 후손임을 자처하지않나

 

특히 몽골강점기 이후로는 홍원복같은 부원배들도 득실거리고 무인정변들 해결하는것도 외부군대인 몽골의 힘을 빌려서 처리하게됨

 

그리고 고려후기 사대부들이 등장하면서 농본주의적인 생각을 하게됨

 

유일하게 볼만한건

 

마치 독소전의 소련마냥 그렇게 망해가는 와중에도

 

기어이 홍건적/왜구/몽골잔당 전부다 소통하는 '방어력' 하나만큼은 남아있었다는거 하나인듯

 

사병제도에서 기인한 힘인듯.

 

 

사실상 우리 역사의 가장 나쁜점

 

하지만

 

내부문제를 외세의 힘을 빌려서함

동족팔아먹는 사대주의자들

내분으로 멸망

 

이게 전부다 고려때부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