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11135001
썸남에게 “돈 급해” 4500만원 빌려 고양이 분양·쇼핑···징역 6개월 선고
기사 요약
여성 A씨는 남성 B씨에게
여동생 수술비, 교통사고 렌트비, 아파트 관리비등을 이유로
13차례에 걸쳐 4,500만원을 빌린뒤에
A씨 본인의 빚을 갚고 고양이 분양, 쇼핑에 사용하고
돈을 갚지 않았다고 한다.
기사와 별개로 이런 사기 사건은 제3자 입장에서는 황당하지만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큰 돈을 쓰면 매몰비용에 빠져서 손절을
못하게 되는데, 이 여성은 돈을 조금씩 조금씩 빌려서
남성을 매몰비용의 상태에 빠지게 한뒤에 손절을 못하게 되자
계속 돈을 뜯어낸걸로 추정된다.
요약
여자에게 큰 돈을 쓰면 안된다.
조금만 써야한다.
여자에게 돈을 써봤자 여자는 너에게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너를 오히려 호구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