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탄핵소추 표결할 떄 당연히 보이콧 했어야 되고
그랬으면 당연히 정족수 못미치니까 탄핵 부결이었는데
이 버러지같은놈이 갑자기 투표하라고 들이밀고 그것도 모자라 무기명으로...

도대체 이놈이 무슨 생각을 했던걸까?
싸워도 우리끼리 집안에서 싸워야 되고 정권은 가지고 있으면서 싸워야지
정권을 내주고 나면 그다음엔? 이재명김현지가 들어서는데? 어쩌라고?
짱꺠돈을 받아처먹고 내부에서 쿠테타를 일으킨건지
아니면 윤석열을 제거해야 자기가 국힘당의 실권자가 돼서 윤석열말고 다른놈으로 허수아비 대통령을 세울 수 있다 생각한걸까?
그래놓고 박근혜 당시처럼 지들이 상왕노릇 하려는데 박근혜가 말 안들으니 탄핵 시켜버린것처럼?
아니면 박근혜 탄핵시킬 떄 느꼈던 그 짜릿한 오르가즘을 못잊어서
보수 대통령만 보면 탄핵 시키고 싶은 어떤 정신병이 있는건지

강원랜드 취업비리로 구속되었다가 대법관들한테 뇌물 먹이고 간신히 풀려나온 부패수괴
온갖 인사비리 이권개입 청탁..그야말로 비리 끝판왕
그 친형되는놈도 강원도에서 권성동 이름팔이 하면서 수천억원 해처먹은 범죄자

이 개자식이 국회탄핵소추 표결만 보이콧 했어도 ...아니 유기명투표로만 했어도
중국 프락치 한동훈과 배현진 반란세력들이 탄핵찬성 못했을거고 윤석열은 살아남았을거고
이재명 김현지한테 이 나라 뻇기지 않았을거다..이자식이 짱깨한테 돈받고 탄핵의 시작을 열어준 원흉이다

거기에 한놈더 탄핵의 원흉을 꼽으라면 바로 이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심지어 민주당이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대통령 권한대행 되자마자 갑자기 난데없이 광속으로 헌재판사 2명을 임명해버림
덕분에 헌재가 구성되버리고 탄핵이 이루어졌음
이놈도 거의 백퍼 짱꺠돈 받아처먹었음
갑자기 헌재판사를 임명할 아무 이유도 없었음
이런놈들을 주변에 깔아두고 엉성하게 계엄을 했던 윤석열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 책임자지만...
계엄 선포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내란이다" 프레임 걸어버린 한동훈이 제1 배신자고
두번쨰가 권성동이고 3번쨰가 이 최상목이다
잊지말자

사진아래 계좌로 돈보내는놈이 매국노다..탄핵 이용해서 돈벌려는 새끼가 짱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