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의 코브라 장갑차의 자동사격시스템이

미군이 훈련시켰었던 PKK 테러집단을 헨덱 시가전에서 사살하는 장면입니다.

장교가 저사람의 다리를 쏘라고 지시했고

잠시후에 그만 쏘라 충분하다 다 찢어놨구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사격시스템의 인간 인지 기능이

이미 사망한 인간의 형태와 도망가는 인간의 형태가 중복되면서

무엇이 진짜 타겟인지 구분을 못하고 튕기는 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이것은 사람 뿐만 아니라 허수아비나 사람과 비슷한 형태로도

사격의 방향을 방해할수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