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품격있는 글이 많노^^

오랜만에 늘 응원하는 게이들에게 생존보고 드립니다

 


작년 초봄 애엄마랑 짬뽕도 무꼬

 


뒷동산 참꽃도 보고

 


 참꽃에서 산하나 대충 넘어가 두릅도 따고

 


수선화도 보러 댕기다가

 


아들놈이 저래 해달래서 아침마다 저래 해 줬더만 결국 재수한다카고...

 


딸래미 저래 해달래서 아침마다 저래 해 먹여 이제 고1되고

 


물회도 애엄마랑 잘 묵고 댕기다가

 



스시에다 사케도 묵고 나름 바쁜 작년 한해를 보냈습니다^^

 

가정에서도 바빴고 회사에서도 느무 바쁜 작년이어서 정신없이 지나갔다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노

게이들의 사진 늘 잘보고 있슴돠^^

시국이 지랄이고 국제정세도 불안하고 티비를 안본지 꽤 된것같노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게이들 건강하소^^

감기가 독해서 사흘을 누버있다가 슬슬 살아돌아오기에...

생존신고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