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내의니 속건이 어쩌고 몸속의 습기들을 흡수해서 발열을 낸다라는 식의 
마케팅에 사람들은 마치 대단한 것으로 착각하고 
자발적인  가스라이팅이 되어 있는데

까고 보면 옛날부터  있던 폴리계열 .아크릴 화학섬유 쫄쫄이 내복에 지나지 않고 
뭐 엄청나게 특출한 원단을 개발해서 넣은 것 같지만 
마케팅 요소에 지나지 않음

일본에서는 유니클로 히트텍 내복 만원 밖에 하지 않는걸 
왜 굳이 한국에서는 40%이상 더 비싸게 사는건지 노답이다
유니클로 히트텍 내의 살 돈이면 순면으로 된 내의  위 아래 세트 사입어라

쥐떼들 마냥 히트텍이 어쩌고 유니클로에서 개발한 보온 내의니
어쩌고 저쩌고 광적인 열변의 마케팅 광고 문구들 외워서 답하는 것 마냥
자발적 가스라이팅러들 과연 히트텍이  일반적인 화학원단 내의들에 비해서 특별 할까?

보온에 탁월한 따뜻한 양모의 인조 원단인 아크릴 소재 함유량이 
5천원짜리 다이소 내복 보다 못함

화학 원단들의 특징들을 보면

폴리에스터:
흔히 의류에 많이 쓰이는 원단으로  구김과 내구성이 좋음  대신 흡습성이 떨어지다보니
땀 습기를 자연스럽게 흡수를 잘 못하다보니 
돌려 말하면 땀 습기들이 일정범위를 넘어서면 원단 표면부터 찝찝하니 축축해지고 
몸이 끈적해짐
(이래서 옷 내에 입는 속옷 이너웨어에서는 화학섬유가 안좋은거) 

폴리우레탄 :
폴리에스터에 부족한 신축성 탄력을 보완하는 원단

아크릴: 양모와 유사한 화학 양모로 보온성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속건 건조가 빠르다 

레이온:반합성 섬유로 부드러운 광택 원단 재질로 통기성.





땀이나 습기를 화학 원단들이 배출을 하는 용도는 여름철 흘리는 땀을
활동으로 인한 바람으로 말려주는 반팔티 제품 정도에 국한됨
그 땀이 바람으로 말리는 속도보다 더 배출되면 아무리 속건이 땀 배출이 
잘되는 반팔티를 입어봤자 땀이 뚝뚝뚝 떨어지는거고 

보온성의 가장 주된 목적은 인간의 체온이 밖으로 빠져 나가지 않게
열 손실을 최대한 가둬 놓는거에 있다      
비싼 덕다운 구스다운 패딩도 마찬가지임  체온의 열 손실을 빠져나가지 않게
유지 시키는게 주 목적이다 . 체온이 36.5도인데 성능 좋은거 입었다고 
체온이 40도 45도 막 후끈후끈한게 아님 
열 손실이 많이 되냐 그걸 잘 가둬 놓고 있냐 그 성능 차이

앞서 말한 히트텍이든 다이소에서 파는 5천원짜리 내의든 보온에는 별반 차이가 안난다

거기다 이러한 화학원단으로 만들어진 내의 가장 큰 단점이 장시간 입고 있으면
화학섬유의 미세한 마찰과 제때 체내의 땀을 흡수하지 못하기까지 해서 
오히려 피부가 가려워진다 . 아토피 피부라든지 . 알러지가 잘 생기는 사람들은 

유니클로 히트텍은 물론이고 이러한 내의들은 입으면 밤새 긁게 되어 있다
등드름부터 다리든 팔이든 울긋불긋한게 돋아 나기도 함

내의는 자연계열 소재가 가장 좋다. 내의의 기본적인 역할이 뭐냐?.
몸에서 나오는 땀이든 몸안의 오염물 습기등등  흡수가 즉각적으로
이뤄지며 자연스러운 건조과정을 겸하면서 보온력을 높여 주것에 있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안이든 아토피성 .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 그리고 알러지 피부들은
저러한 화학원단 재질 내의를 입으면 안된다

자연계열의 순면 내의를 추천한다. 

겨울철 등산을 하는사람이 양말 소재를 울 .모 자연 소재를 신는 이유도 
화학원단보다 보온성이 탁월하고 땀 습기를 빨리 흡수하며 자연스럽게
배출과 동시에 건조과정이 이뤄져서 뽀송뽀송한 장점이라 그런거다.
그렇지 않으면 발이 습해지고 축축해지다가 더 빨리 발에 동상이 걸리거든 




여담으로 저렴이 내의+폴리스(후리스)+ 저렴이 패딩

              저렴이 내의 +폴리스(후리스)+10만원 이하 경량패딩
             +바람막이 자켓이든 .(늦 가을 겨울철 소프트쉘 자켓)

구성조합이면 영하10~영하15도 에서도 버틴다 

정 급하면  얇은 면티에 후리스 하나 입고  얇은 바람막이 껴입고 
(골프웨어 같은 바람막이도 있을거고)
경량 패딩이든 아무 패딩 하나 걸쳐도 체온의 열 손실을 방지한다  

얇은거 여러겹 껴 입는게 오히려 열 손실을 덜 빼앗긴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