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처마다 윤석열 각하의 사진액자를 걸어놓고 출퇴근시 경례로 하루일가를 시작과 끝을 매일 했어야 했다
2 충성스럽게 듬직한 부하가 한명도 없었다
윤통께 대드는 새끼들은 전부 잡아서 고문하고 그들의 사돈에 팔촌까지 싹다 처리할려는 의지를 가진 부하가 단 한명도 없었다
3 계엄이 아니라 중정시대를 열어서 각 의원들을 잡아서 거꾸리로 인간개조를 했어야 했다
4 윤각하야 말로 국가이자 대한민국 왕으로 충성을 다해야되나 왕이 두명???? 김건희라는 왕이 또있어서 단합이 안되었다
하나로 합쳐서 단결해야되나 2개의 집단으로 형성되고 왕권의 파워가 하락했다
5 선대들이 만들어준 간첩뺄갱이 몰이에 올인을 해도 부족하나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패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