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윤석열을 대통령에 다시 복귀시키겠다고 전 목사는 말합니다. 

이런 윤석열을 대통령에 추천했다가 정권을 좌익에게 빼앗긴 국힘당은 
반성 사죄문을 국민들께 공표하지도 않습니다.  비양심적인 사람들 . 

지도자가 좌익이면 나라도 좌익에게 넘어갑니다. 

계엄선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니 합헌적이고 윤 대통령 무죄석방을 바랍니다. 


텍스트의 그래픽일 수 있음